
장사가 잘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맛, 서비스, 위생, 자리, 마케팅 등
여러 요소가 있지.
그런데 오늘은 '본질'에 대해
강조하고자 해.
그 본질이 무엇인지, 왜 중요한지를
하나하나 알려줄게, 잘 들어봐!

1. 장사의 다섯 가지 요소
음식점을 운영할 때 많은 사람들이
요즘 고객이 원하는 비주얼이나 마케팅에 집중하기 쉬워.
그런데,
장사의 핵심은 그게 아니야!!

장사에서 중요한 다섯 가지 요소가 있다면,
QSC(품질, 서비스, 청결), 자리, 마케팅이지만,
이 모든 요소를 충족해도
본질이 빠지면 성공하기 어려워.
고객이 우리에게 바라는
진짜 '본질'을 맞춰야 한다는 거야!

2. '본질'이란 무엇일까?
고객마다 원하는 게 다르지만,
특정한 가게나 음식에 대해 기대하는
기본적인 만족감이 있어.
예를 들어, 칼국수 집이라면
어르신들이 편하게 주차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맛있는 칼국수를 먹는 것을 기대하지.
이게 바로 그 가게의 '본질'이야.
그 본질을 잘 충족시키면
장사는 자연히 잘될 수밖에 없어.
3. 성공 사례 : 허니돈 이야기
'허니돈'은 탕수육을 파는 가게인데,
놀랍게도 탕수육 한 접시를
1,500원이라는 매우 저렴한 가격에 팔았어.
원가 계산도 없이
'일단 저렴하게 제공해 보자' 했는데,
고객들은 저렴한 가격에 반응하며
엄청난 인기를 끌었지.

처음에는 손해도 많이 났지만,
점점 재료 원가를 줄이면서 맛도 개선해 갔고,
지금은 많은 고객이 줄 서서 찾는 명소가 됐어.
이 사례에서 중요한 것은
'저렴한 가격'이라는 본질을 지키면서
고객 만족도를 높인 거야.
4. 나와 내 가게를 아는 것이 우선
장사를 하면서 가장 흔한 실수 중 하나는
고객이 뭘 원하는지 먼저 파악하려는 거야.
하지만, 먼저 내가 가진 자원과
가게의 콘셉트를 정확히 알고,
그 다음에 고객이 나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해.
'나에게 고객이 바라는 것'을 잘 맞춰야
내 가게의 본질을 지킬 수 있어!

5. 본질을 놓치지 말고, 플러스 알파
본질이 충족되면 장사는 잘 될 수 있지만,
프랜차이즈나 체인점을 고려할 때는
이 본질에 '플러스 알파'가 필요해.
예를 들어,
쾌적한 공간과 빠른 회전율을 함께 제공한다거나,
맛의 퀄리티를 더 높이는 방법이 있지.
기본적인 본질을 지키면서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방법으로
장사를 확장해 나갈 수 있는 거야!

결론 - 본질에 충실하자!
맛집이나 음식점에서 중요한 것은 '본질'이야.
고객이 우리에게 바라는
본질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그 기대에 부합하도록 노력할 때,
장사는 자연스럽게 잘될 수밖에 없어!
본 콘텐츠는 장사만세 이철주 대표님의 유튜브 영상을 창톡이 요약해서 재구성한 것입니다. 이철주 고수님께 보다 자세한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면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거나 1:1 멘토링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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